[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비가 아시아투어 일본 마지막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을 찾는다.


비는 오는 4월 17일과 18일 일본 국립 요요기경기장에서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 아시아 투어 재팬 파이널(Legend of Rainism Asia Tour Japan Final)'이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열고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오사카, 도쿄돔, 부도칸 등에서 공연을 펼쳐왔던 비는 국립 요요기경기장에서의 첫 공연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비는 오는 4월께 국내에서 미니앨범을 발매, 활동에 나설 예정이어서 한국과 일본 팬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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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한 관계자는 "이번에 미니앨범에는 비의 새로운 곡들이 수록 될 예정이다"라며 "4월 일본 공연이 끝난 후 국내 무대에 복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는 그동안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아투어 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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