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제프 브리지스";$txt="";$size="550,366,0";$no="201003081003153881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스콧 쿠퍼 감독의 영화 '크레이지 하트'에서 주연을 맡은 제프 브리지스가 생애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제프 브리지스는 7일(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리는 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크레이지 하트'에서 보여준 연기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크레이지 하트'는 한 여기자와의 인간적인 관계를 통해 재기의 힘을 얻는 늙은 컨트리 가수의 이야기를 그린 토마스 콥의 1987년산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브리지스는 '크레이지 하트' 이전 1972년 '라스트 픽쳐 쇼'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뒤 '선더볼트 앤 라이트풋'(1975, 조연), '스타맨'(1984, 주연), '컨텐더'(2000, 조연)까지 네 차례 후보에 오른 바 있으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제프 브리지스(크레이지 하트) 조지 클루니(인디에어) 콜린 퍼스(싱글맨) 모건 프리먼(인빅터스) 제러미 러너(허트 로커) 등이 올랐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