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외환캐피탈이 발행예정인 제159-1회, 제159-2회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모회사인 한국외환은행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 ▲안정적인 영업기반과 양호한 영업실적 추이 ▲양호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위험관리체계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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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환캐피탈은 1989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기관으로 리스업 외에 여신영업, 할부금융 등의 업무를 통해 2009년 12월말 현재 약 1조원의 자산을 확보하고 있는 외환은행 계열 리스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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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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