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경찰청, 음주운전근절 서명식 갖고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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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지역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지 않기를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이 100일간 펼쳐진다.
대전지방경찰청은 3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음주운전근절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천만인 서명운동’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대전지방경찰청은 3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앞에서 교통종사자와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주운전근절 원년(元年) 선포 및 1호 서명식’을 가졌다.
경찰은 또 시민들에게 전단을 나눠주는 등 홍보활동도 벌이고 있다.
대전지방경찰청이 ‘천만인 서명운동’을 펼치는 건 강력한 단속에도 음주사망사고가 줄지 않기 때문이다.
서명은 경찰관서를 포함, 전국 관공서, 기업체, 일반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대전권의 5개 경찰서도 경찰서장 주재로 서명운동을 벌인다.
대전 중부경찰서는 경찰서 앞 지하상가, 동부경찰서는 대전역 서광장, 서부경찰서는 롯데백화점 앞, 대덕경찰서는 신탄진 역 앞, 둔산경찰서는 타임월드 앞에서 매일 오후 5시까지 서명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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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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