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제12차 한·일 국장급 원조정책협의회가 5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열린다.
김영선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4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협의회에서 한·일 양측은 양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정책 및 공동협력사항 현안을 점검하고, 주요 국제개발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등 향후 협력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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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변인은 “한·일 양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회원국”이라며 “이번 협의회가 개발협력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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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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