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이 에너지 소비량이 적은 녹색부동산 보유 고객을 우대하는 'IBK 녹색부동산담보대출'을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녹색부동산'이란 에너지 소모량이 적은 건축물 가운데 건물에너지 효율등급 인증부동산과 친환경건축물 인증부동산, 주택성능등급(에너지성능에 한함) 부동산을 일컫는다.

기업은행은 에너지관리공단의 녹색부동산 현황 자료를 토대로 대출 대상을 확인한다. 기존 거래관계와 상관없이 녹색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개인과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녹색부동산 인증등급에 따라 최대 1.0%포인트까지 대출금리를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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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대출하고 대출금의 10%내에서 최대 1억원까지 추가로 신용대출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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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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