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스포츠브랜드 컨버스가 스케이트 보드 유저를 위한 전용 라인 컨스(CONS)를 새로 선보였다.


새 제품은 컨버스의 프리미엄 스케이트 라인으로 헤리티지ㆍ시그니처 등으로 출시된다. 보딩 뿐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도 신을 수 있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시그니처 라인은 세계적인 보드 선수들과 같이 공동작업으로 개발된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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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은 카시나 프리미엄숍이나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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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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