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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해군과 해병대가 ‘2010 코브라골드’ 연합상륙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해군은 ‘2010 코브라골드’ 연합상륙훈련에서 한국군은 공중돌격과 상륙돌격 등을 감행한 뒤 목표지역을 신속히 탈취하는 상륙작전 등 3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5일 부산작전기지로 귀항했다고 26일 밝혔다.

1981년부터 미국 태평양사령부와 태국군 주도로 매년 열리는 코브라 골드 훈련은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다국적 연합훈련이다. 지난 2004년 동남아 지진해일 피해 이후 재해재난 피해복구, 테러등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발전해왔다.


한국군은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참관단만 파견해오다 올해 처음으로 해군·해병대 소속 장병 332명이 참가하고 2600t급 국산 상륙함 성인봉함과 상륙돌격장갑차(KAAV) 8대 등을 투입했다. 한국 지상군 정규부대가 해외에서 대규모 연합상륙훈련을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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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미국(6400명), 태국(3300명), 싱가포르(140명), 일본(108명), 인도네시아(95명) 등 6개국이 병력을 파견했고 14개국이 참관국 자격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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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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