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진동수 금융위원장(임시국회 정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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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은 미소금융만으로 해결 못한다. 대출기반 늘리기 위한 조치는 다음달께 대출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평가를 해 보겠다. 미소 금융 외에 현재 서민금융 TF를 만들어 대책 준비중이다. 추후 보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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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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