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황학동 서울시창작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 오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시민 대상 체험공방 및 지역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체험공방 '나도 예술가'는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 예술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자수, 도자기, 유리공예 제작 등을 도와준다.

시민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한 '무료체험 프로그램'(2.27~5.8)과 공예에 대해 체계적인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심화교육 프로그램'(3.3~5.22)을 진행되며 무료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신당창작아케이드는 매주 토요일에 입주 예술가들의 40여 개 스튜디오를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와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판매하는 '오픈 마켓'을 함께 열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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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문의는 신당창작아케이드(2232-8833)로 하면 되고, 무료체험 프로그램은 중구 중앙시장 지하의 신당창작아케이드 운영사무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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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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