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모바일 인터넷 활성화에 따른 성장 기대감에 와이브로 관련주가 동반 강세다.


19일 오전 9시30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4910원으로 상한가에 올라있고 영우통신(8%) C&S마이크로(8%) 서화정보통신(14%)이 줄줄이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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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선 IT 강국 도약을 위한 비전'을 내놓으면서 시장에서는 모바일 벤처기업 육성 기대감이 크다. 모바일벤처 산업 육성에 3700억원대의 정책자금이 투입되면 모바일 인터넷 인프라 구축과 관련있는 와이브로 관련 업체들도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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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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