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보광 훼미리마트는 업계 최초로 11일부터 공정무역 초콜릿을 판매한다. 제품명은 발음하기 편한 '초코렛'이며 가격은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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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은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는 것으로 지난 공정무역 커피에 이은 두번째 제품이다. 저개발국가 생산자들에게 정당한 가격을 지불해 원료를 수입하고 판매수익금은 다시 산지 개발과 저개발국가를 돕는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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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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