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3일 한화그룹과 GS그룹이 하이닉스반도체 인수설을 공식 부인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31분 현재 한화는 전일 대비 1700원(3.85%) 오른 4만5900원, GS는 650원(1.9%) 상승한 3만4850원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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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하이닉스반도체에 대한 인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전날에는 양사가 하이닉스의 인수 후보에 올랐다는 소문이 증권가에 확산되면서 한화는 6.55%, GS는 1% 가량 빠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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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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