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채권, 레인지속 금리하락세 - 우리證
$pos="C";$title="";$txt="";$size="550,309,0";$no="201001312055287693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2월 채권시장이 박스권 레인지장 속에서도 금리하락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일 박종연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월 채권시장이 국고3년물 4.00%에서 4.40%, 국고5년물 4.60%에서 4.95%의 레인지장을 이어가겠지만 박스권 하단타진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같은 근거로 그는 우선 최근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위험자산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각국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축소되면서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지금은 정부주도의 경기회복이 민간주도로 넘어가는 과정의 과도기여서 당분간 위험자산의 조정압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근 경제지표가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경기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경기둔화 논란이 커지겠지만 정부의 강력한 저금리 의지와 경기모멘텀 둔화를 감안하면 연내 금리인상 폭에 대한 시장 예상치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수급여건 개선도 채권강세요인으로 지적했다. 2월 국채발행 물량이 전월대비 큰 폭으로 축소된 가운데 외국인의 채권투자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환율상승으로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지만, 외화유동성 부족보다는 안전자산선호 때문이어서 채권시장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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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애널리스트는 2월 채권시장에서 수익률 곡선이 불스티프닝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용스프레드는 제한적인 축소를 주장했다. 이에 따라 금리상승시마다 듀레이션 확대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IRS 2년 리시브와 국고채 5년 매도 포지션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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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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