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2009년 우수 설계사' 시상식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1290908301088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나카드가 우수 신용카드 설계사(CP)와 영업소장을 시상하는 '2009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우수 신용카드 설계사 11명과 영업소장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가운데 종합점수에서 최고점을 올린 영등포 영업소의 위동복 설계사가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영업소 관리자 부문에서는 광화문 영업소 김혜성 소장이 1위를 차지했고, 신입 설계사 부문에서는 용산영업소의 이계홍 설계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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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전원에게는 부상으로 상금 최고 500만원과 5일간의 해외여행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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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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