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K그룹은 27일 코레일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2010 SK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기아 대책과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서 SK는 관계사 임직원들이 기증한 2억원 상당의 의류, 화장품, 도서 등과 연예인 소장품을 판매했다.

수익금은 전국 저소득층 300여가구에 겨울철 난방비로 지원한다.


이 행사에는 최신원 SKC 회장,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 윤석경 SK건설 부회장, 박영호 SK㈜ 사장, 구자영 SK에너지 사장 등 SK 임직원 180여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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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행복한나눔 이사장을 비롯해 방송인 배한성 김혜영, 탤런트 김예분, 가수 현숙, 프로게이머 임요한, 제주 FC 유나이티드 소속 조용형 김은중 선수 등 200여명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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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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