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550,0";$no="201001261538312342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모뉴엘은 외관이 알루미늄으로 구성된 올인원 PC 'MiNEW V22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을 탑재한 이 제품은 22인치 모니터에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불필요한 선과 공간을 모두 없애 전원코드만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올인원 PC다.
외관 전체를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컴퓨터의 발열을 막아주며 고급스럽고 심플함을 강조하고 있다.
ODD는 슬롯 방식을 사용해 제품 뒷면 상단으로 넣을 수 있게 했으며 내장형 스피커, 1.3M 웹캠은 물론 각종 조절 버튼들을 측면에 배치, 깔끔함을 더했다. 크기는 533mm x 343mm x 96mm다.
MiNEW V220 성능은 하드웨어 사양에 따라 3가지 버전으로 나뉘는데 인텔 프로세서(Intel Core2 Duo, Intel Pentium Dual Core)와 4G-2G의 RAM, 1TB-640GB의 HDD로 구성돼 있으며 80mm System Fan을 탑재해 소음을 줄이고 쿨링 효율을 높였다.
제품은 AK Plaza(수원/분당/평택점), 현대백화점(전점), 갤러리아(압구정점)과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 GS SHOP, 디앤샵, 11번가, 옥션, 모뉴엘 온라인 쇼핑몰(www.moneual.co.kr/shopping)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이며, 소비자가격은 제품 사양에 따라 130만~165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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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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