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12,0";$no="20100125151032933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TG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는 대학생들이 PC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대학생을 위한 무이자 장기할부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TG삼보는 학비와 취업을 위한 공부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심해진 대학생들을 돕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장기할부로 판매되는 수량은 1000대 한정으로 대학생이면 누구나 TG삼보컴퓨터 홈페이지에서 구매 신청을 할 수 있다. 원하는 학생은 학생증과 신분증을 제출하고 간단한 계약서만 작성하면 된다.
이번 할부 대상 제품은 친환경 에코 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 대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하거나 동영상 강의를 듣기 편한 15.6형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 '에버라텍 TS-508', 인텔 쿼드코어 슬림 데스크톱 PC '드림시스 EMTU' 등이다.
노트북의 경우 월 3만9000원을 24개월 동안 내면 되고 모니터와 데스크톱 PC 세트를 구매하면 월 4만3000원을 내면 된다. PC 구매에 드는 목돈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제품 구매가를 24개월로 나누어 낼 뿐 이자는 전혀 붙지 않는다. 이번 행사는 TG삼보컴퓨터가 직접 운영한다.
한편 TG삼보는 PC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졸업, 입학 시즌을 정면 겨냥해 오는 3월까지 '2010 Happy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 학생뿐 아니라 일반 고객들도 다양한 사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1등 5명에게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300만원을, 2등 7명에게는 50형 PDP TV를 증정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