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통합·변경 혹은 錢主에게 넘기는것 등 추정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시장에서 외인간 블록딜이 이뤄졌다. 26일 오전 10시33분 현재 9000억 정도의 블록딜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는 “장외신고 매매로 계좌간 이동인 듯싶다.”며 “같은 기관이 다른계좌로 돌리는 것 아니면 먼저 매수한 기관이 전주에게 넘기는 것일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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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도 “인터널리 어카운트간에 자기들끼리 하는 것 같다. 계좌통합이나 변경 등 이유 때문인 듯 보인다”며 “외국인끼리 하는 블록딜이라 시장에 의미나 영향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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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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