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김명기 한은 경제통계국장
작년 경제성장 특징 3가지
첫째, 정책대응을 잘해서 플러스를 성장했다., 둘째는 2분기부터 민간부분이 성장을 주도했다. 세째는 상하반기별로 성장을 주도한 쪽이 구분됐다.
OECD 회원국 가운데 호주를 제외하고 유일한 플러스 성장이다. 호주는 자원을 기반으로 했고 우리나라는 자원 없는 국가에서는 유일하다.
브릭스 중에는 중국, 인도만 플러스였고 브라질 러시아는 마이너스 성장이었다. 대부분 선진국도 마이너스 성장이었다.
금융위기 충격은 외환위기 때보다 잘 흡수했다.
금융위기는 4분기 만에 위기직전 경제규모 수준 회복했고 외환위기는 6분기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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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방식을 인용해서 그대로 분석해 보면 금융위기 충격은 외환위기 충격의 3분의 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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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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