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에드워드 휘태커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를 정식으로 겸임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미 통신업체 AT&T의 CEO를 지냈던 휘태커 회장은 작년 7월 GM이 파산보호 신청에서 벗어나면서 GM의 회장직을 맡아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아울러 지난해 12월1일 프리츠 헨더슨 CEO가 갑자기 사임한 후 CEO '대행'을 맡으며 후임자 물색작업을 벌여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