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에드워드 휘태커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를 정식으로 겸임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25일 보도했다.


미 통신업체 AT&T의 CEO를 지냈던 휘태커 회장은 작년 7월 GM이 파산보호 신청에서 벗어나면서 GM의 회장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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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해 12월1일 프리츠 헨더슨 CEO가 갑자기 사임한 후 CEO '대행'을 맡으며 후임자 물색작업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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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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