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 마리아 샤라포바(14위, 러시아)가 호주오픈 1회전에서 랭킹 58위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에게 져 탈락했다. ‘테니스 요정’ 사랴포바는 오늘 오전 11시(한국시각 오전 9시)에 시작된 개막전에서 또 다른 미녀스타 마리아 키릴렌코에게 세트스코어 2-1(7-6<4>,3-6,6-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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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라포바는 총 득점과 위너에서는 키릴렌코에 앞섰다. 하지만 키릴렌코가 41개의 에러를 범한데 반해 두 배 가까이 많은 77개의 범실을 기록하며 패배했다.



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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