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제 금가격이 한달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11일(현지시간) 오전 8시23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이 전일비 1.7%(19.40달러) 오른 온스당 1158.3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에는 1163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12월8일 이후 최고치를 보인 바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