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1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증시는 전 거래일 대비 0.5% 상승한 3212.7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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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 증시는 공매도와 주가지수 선물, 마진 거래 등을 도입한다는 소식에 증권주들이 상승장을 이끌었다. 전날 발표된 12월 수출이 예상 밖에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해운주도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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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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