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21세기경제학연구소는 올해 경제 예측고보고서와 환율전쟁 저서를 패키지로 발간한다고 11일 밝혔다.


최용식 21세기경제학연구소장은 "이번에 발간한 '2010 경제예측보고서'와 '환율전쟁'을 통해 개인들이 환율을 통해 경제와 주식을 보는 눈을 좀 더 깊이 볼 수 있도록 제안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말했다. 최용식 소장은 21세기경제학연구소 소장 및 새빛인베스트먼트리서치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전 노무현대통령의 경제과외교사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2010 경제예측 보고서'는 21세기경제학연구소(TAERI)와 새빛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발간한 것으로 개인투자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소장의 설명이 담긴 '동영상CD'와 그의 신간 '환율전쟁'을 패키지로 구성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환율 하락속도는 더욱 빨라져 1000원대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환율의 지속적인 하락이 원자재 등 수입품 가격을 하락시킴으로써 물가를 지속적으로 안정시켜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2% 전후에 불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신간 '환율전쟁'에서는 환율이 세계경제에서 가지는 의미와 환율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객관적으로 전하고 역사적 사례를 통해 환율정책의 실패와 성공을 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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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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