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금융감독당국의 검사자체는 관련 규정에 의해서 사전검사를 했고 이번주 14일부터 정기검사가 나온다. 통상적으로 진행이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불공정 시비와 관련 제 판단보다는 여론의 비판이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국제적으로 어느 조직안에서는 제대로 됐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특히 언론, 여론에서 불공정하지 않냐는 얘기가 계속되면 그게 또 영향을 줄 수 있다. 금융기관이라는 것이 고객, 주주들이 있는데 그런 비판적 여론이 있는 상황에서 어느 절차가 끝까지 갔을때 피해를 볼수 있다. 그런 생각을 오래하다가 이것을 철회하는 것이 더 조직에 이익, 고객들의 이익에 부합이 되겠다는 결정을 하게 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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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절차를 연기하라는 금융당국의 요구는 초반에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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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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