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강정원 KB국민은행장 출입기자단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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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추위는 사외이사들로만 구성이 돼 있고 회추위를 다시 구성하는 것은 내 소관이 아니다. 다시 절차가 진행이 되더라도 절대 한번 사퇴를 한 사람이 다시 그 절차에 참여를 안하는 것이 맞아 그렇게 말을 했고 행장임기는 10월말까지다. 주어진 기간동안에는 행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해야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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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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