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회장 내정자직 사퇴한 이유는 작년말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말했다시피 비판여론 보도되면서 더이상 주주 고객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는 다고 생각해서 심사숙고끝에 결정했다. 개인적인 판단이지 관치와는 관계가 없다 그렇게 이해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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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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