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129,0";$no="20100111093924953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 회장] 2010년. 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 누구나 많은 계획을 세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열흘이 지나는 동안 실천하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열흘 동안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은 이미 절반의 목표를 달성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시작은 곧 반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전 소박한 계획으로 2010년을 시작했습니다. 스스로에게 3가지 질문 던지는 것 잊지 말기-바로 이것입니다.
3가지 질문이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좀 생각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의미를 찾자는 것뿐입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이런 질문을 수시로, 지속적으로 던지면서 생활하면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금 나에게 가장 가치있는 역할은 무엇일까?
▲ 무엇을 성취하기위해 내가 이 자리에 있을까?
▲ 바로 지금 무엇을 해야 나의 시간을 가장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을까?
이 질문은 브라이언 트레이시로부터 얻은 교훈입니다. 그는 매년 50만명이 넘는 사람을 대상으로 성공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성공 전도사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는 스스로에게 이같은 질문을 지속적으로 던지면서 일을 하면 아름다운 미래를 맞을 수 있다는 충고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명예를 갖기 원합니다. 부(富)를 거머쥐기 위해 노력합니다. 행복의 열매를 따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나 아무에게나 이런 행운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성공의 대열에 서는 사람이 있고, 실패의 쓴 맛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고, 실의와 좌절 속에서 불행을 탓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와 명예는 타고난 것일까? 단순히 노력을 많이 하면 부와 명예를 소유할 수 있을까? 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할까? 행복해 하는 사람과 불행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이에 대한 대답을 이 3가지 질문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같은 질문에 가장 근접하게 생활한 분이 있습니다.
피터 드러커와 플라시도 도밍고입니다. 피터 드러커는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존경받았던 인물입니다. 그는 몇 해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타계 직전까지 강연과 집필을 계속했습니다. 마지막 순간, 한 제자가 찾았을 때 그는 폐루의 민속사를 읽고 있었습니다. 제자가 질문했습니다.
“아직도 할 공부가 남아 있습니까?”
“인간은 호기심을 잃는 순간 늙는다네.”
정말 멋진 대답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가치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무엇을 통해서 자신의 시간을 가장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답을 찾고 있는 모습-아무나 그렇게 살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플라시도 도밍고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는 세계 제일의 테너로 존경받는 성악가입니다. 명예와 부(富)도 그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의 삶에는 늘 열정이 식지 않았습니다. 몸은 늙었어도 마음이 늙어가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꿈과 열정, 도전이 그에겐 에너지 공급원이었습니다. 그 꿈과 열정, 도전 역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한 3가지 질문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70세 되던 때 한 사람이 그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이제 쉴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그의 대답 역시 열정덩어리-그 자체였습니다.
“쉬면 늙는다네.”
누구에게나 하루에 주어진 시간은 24시간입니다. 12월31일까지 365일이라는 시간도 똑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차별도 없고, 역차별도 없는 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입니다.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면 누구나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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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나에게 가장 가치있는 역할은 무엇일까? ▲ 무엇을 성취하기위해 내가 이 자리에 있을까? ▲ 바로 지금 무엇을 해야 나의 시간을 가장 가치있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지속적으로 질문하면 시간은 내편에 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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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우 아시아경제신문 회장 presid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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