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씨티그룹이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건의 지난해 4분기 순익 전망치를 일제히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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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은 이들 세 투자은행의 거래가 "심각한 수준으로 감소했다"면서 모건스탠리는 주당 30센트 낮춘 36센트, 골드만삭스는 25센트 낮춘 5.25달러로 예상했다. 또 JP모건은 주당 55센트로 15센트 낮춰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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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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