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 IBK투자증권이 경인년 새해를 맞아 9일 청계산에서 '2010년 IBK투자증권 시무식 및 신년행사'를 가졌다. 그동안 구축된 영업 인프라를 토대로 올해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취지다.

이형승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은 4시간의 산행을 통해 자신감을 충전하고 화합을 다졌다. 산행 도중 등산객에게 따뜻한 손난로를 배포하며 IBK투자증권 홍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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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 IBK투자증권의 성장에 힘써준 임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직원과 고객 간의 신뢰와 상호간의 배려를 통해 회사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올 한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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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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