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여성국장 출신,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대전 만들겠다” 강조
$pos="L";$title="조정례 대전시 첫 여성특보.";$txt="조정례 대전시 첫 여성특보.";$size="275,207,0";$no="201001081325061749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시 첫 여성특보에 조정례 씨가 임명됐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7일자로 취임한 조 특보는 지난해 말 대전시 복지여성국장으로 퇴직, 1주일만 공직에 되돌아왔다.
다른 점은 명예 퇴직할 땐 부이사관이었으나 지금은 계약직 가급(사무관)이란 점뿐이다. 임기는 1년.
조 특보는 취임인사말을 통해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대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성과의 소통, 여성 일자리 확충, 여성의 인권보호에도 앞장 서겠다”면서 “시정에 여성참여를 넓히기 위해 여성정책설명회나 간담회 등으로 여성정책에 반영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신여성 인력 양성과 걸림돌이 되는 제도, 관행을 손질하며 여성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시스템과 안전점검지표를 만들어 시정에 반영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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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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