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골프장, 새해 첫 홀인원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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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노벨골프장(대표ㆍ김헌수)에서 새해 첫 홀인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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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골프장은 6일 이 골프장 회원인 남기홍(68)씨가 지난 2일 가야코스 8번홀(파3ㆍ172m)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그린 에이프런에 맞고 2m 가량 구른 뒤 그대로 홀에 빨려 들어가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현재 시범라운드 중인 이 골프장의 첫 홀인원이다. 골프장측은 남씨에게 홀인원증서와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이 골프장은 1차 정회원을 개인 1억4000만원에 분양하고 있으며, 오는 5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055) 670-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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