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역외매도"..원·달러 1년3개월來 1140원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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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40원선마저 위협하고 있다. 환율은 종가기준으로 2008년 9월 22일 1140.3원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44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2.7원 하락한 11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역외 환율 하락을 반영하며 1150.0원에 하락 개장한 후 1146원선에서 당국 매수 개입에 막혀 한동안 지지됐으나 오후들어 역외 셀과 주식자금이 쏟아지면서 1141.7원까지 떨어졌다.
역외 투자자들은 새해 첫 개장부터 달러를 팔고 원화 강세에 베팅하면서 환율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연초부터 역외 매도로 인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이머징 국가의 경기 회복세를 전망하는 역외 투자자들이 달러매도, 이머징 통화 매수 쪽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강한 역외매도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1140원선 의미있는 선으로 봤으나 이런 추세라면 더 빠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글로벌 달러 혼조와 함께 역외 세력의 아시아통화 관련 크로스셀링이 강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당국도 물가 상승폭을 줄이는 차원에서 자국통화 강세 용인과 금리 인상을 두고 봤을 때 자국통화 강세를 어느정도 용인하는 듯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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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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