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G20 개최국 위상에 걸맞은 법질서를 확립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4일 신년사를 통해 "법무부는 헌법의 근본가치인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튼튼히 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장관은 또 오늘 6월 지방선거 사범 단속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드러냈다.


이 장관은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명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거사범을 철저히 고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아동 성폭력사범을 비롯한 강력범죄에 엄정히 대처하는 등 각종 범죄의 불안으로부터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구현에 진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서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따뜻한 법무부가 되겠다"며 "미래에 다가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입법과 제도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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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 장관은 "우리 법무 가족 여러분의 저력을 믿고 있다"며 "법무 가족간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서로 화합하며 국민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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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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