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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할리우드 배우 워런비티가 총 1만 2,775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연예전문사이트 피플닷컴은 3일(현지시각) "전성기 시절 워런비티는 다이엔 키튼, 마돈나, 제인폰다 등 유명배우를 포함, 총 1만 2,775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함께 했다는 사실이 피터 비스킨의 저서를 통해 공개됐다"고 전했다.
미국 유명 연예부 저널리스트 피터 비스킨은 최근 워런비티의 삶을 다룬 자서전 '워런비티는 어떻게 미국을 유혹했나'에서 이같이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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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워렌비티는 변호인 성명을 통해 피터 비스킨의 이같은 주장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러브 어페어', '벅시' 등에 출연,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워렌비티는 지난 1992년 배우 아네트 베닝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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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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