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장, 신년맞이 직원들에게 직접 배식담당 나서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새해를 맞아 이백순 신한은행장이 직원들에게 새해인사와 함께 배식을 하는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


신한은행은 4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20층에서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한 해의 힘찬 첫 걸음과 각오를 다짐하기 위한 자리로 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무식에 앞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30분간 클래식 미니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12시부터는 본점 구내식당에서 이백순 은행장을 포함한 임원들이 모자와 앞치마를 두르고 직원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배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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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백순 은행장은 시무식에서 "전 직원이 단합해 2009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것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2010년도에도 그동안 축적한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힘을 모아 글로벌 은행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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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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