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한국거래소가 개혁을 위해 이사장 직속기구로 'KRX 개혁 추진단'을 설치하기로 했다.


거래소는 4일 개혁추진단을 통해 지금까지 개혁 추진방향을 보다 구체화한 '한국거래소 개혁 세부방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김봉수 신임 이사장이 이날 열린 2010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한 진동수 금융위원장과 개혁추진 방안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진 위원장은 거래소의 개혁방향에 공감을 표시하고, 정부의 역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AD

거래소 개혁방안은 ▲경영효율화 추진, ▲서비스 강화와 사회적 책임 제고, ▲선진화·국제화의 세 방향에서 추진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