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은행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된 CI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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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만든 CI(Corporate Identity)는 하늘색과 청색을 기본 색상으로 태극무늬를 형상화 했는데 부드러운 선으로 디자인해 품격과 신뢰감을 표현했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이전에 있던 행표는 1950년 미 군정하에서 조선은행이 사용하던 것으로 다소 권위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은행은 이번 CI변경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선진 중앙은행'으로서의 위상과 비전을 되새겼다고 밝
혔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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