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SBS는 30일 우원길(57) SBS홀딩스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우원길 사장은 52년생으로 춘천고등학교를 나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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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MBC에 기자로 입사한 우 사장은 1991년 SBS 개국과 동시에 SBS로 자리를 옮겨 사회부장, 정치부장, 보도국장, 논설위원실장, 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해부터 SBS홀딩스 대표이사로 있다.


2006년에는 제2회 한국참언론인대상 사회부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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