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김범의 첫 번째 일본 싱글 앨범이 국내 J-POP차트 1위에 등극했다.


29일 김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측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그 영역을 넓힌 김범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크리스마스 이브의 하늘(聖夜(イブ)の空 )'이 멜론, 벅스 등 국내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J-POP 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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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의 하늘'은 로맨틱한 멜로디와 김범의 달콤한 음색이 어우러진 곡으로 지난달 8일 일본 발매 후,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김범은 싱글 앨범 발매를 기념으로 지난 크리스마스 시즌에 일본 전역의 5개 도시에서 로맨틱한 디너쇼 무대로 3000여명의 팬들과 만남을 가지며, 차세대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다진 바 있다.


소속사 한 관계자는 "싱글 발매 후, 계속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1위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관계자들도 깜짝 놀랐을 정도"라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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