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김범이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성숙한 남성미를 과시한다.


김범은 21일 방송될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미소가 아름다운 '꽃남 공대생'으로 특별출연해 초콜릿 복근을 과시했다.

정음과 인나는 자옥의 집을 찾아온 조카 김범을 보는 순간부터 그의 '꽃미소'에 마음을 뺏기게 된다. 두 사람이 환경을 사랑하는 김범의 호감을 얻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발휘하면서 두 사람의 배꼽잡는 굴욕 열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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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2007년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숙범'이란 별칭을 얻으며 '앳된 소년'의 이미지로 등장했던 김범이 2년 만에 진행된 '하이킥' 촬영에서 상반신을 노출하며 성숙한 남자로서의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는 점. 촬영장에서 김범은 잘다져진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현장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붕뚫고 하이킥'은 지난 17일 방송된 70회 분의 시청률이 27.3%(TNS미디어 수도권 지역 기준)를 기록하는 등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폭발적인 힘을 발휘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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