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진흥 더 루벤스' 단지 모습 ";$size="550,412,0";$no="200912280817121580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진흥기업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동백지구에 지어진 '진흥 더 루벤스'의 회사 보유분을 특별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총 1050가구 규모로, 지하2층~지상15~18층, 17개동 1, 2단지로 구성돼 있다. 이 중 165㎡(구49평)과,186㎡(구56평)을 분양 중이며, 계약금 10%만 있으면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하다.
풀옵션 무상제공은 물론, 중도금 60%와 잔금 30%를 1년간 납부 유예를 준다.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며, 현재 아파트는 완공된 상태이다.
이 단지는 내년 6월 개통될 예정인 경전철 지석역에서 약 1㎞거리에 있다. 또 기흥 구갈역에서 오는 2011년 개통예정인 분당 연장선과 환승돼 강남까지 30분대면 갈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수원I·C까지 차로 10분 거리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더불어 인근에 초·중·고등학교(외국어고 포함)와 대학교가 있다. 내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이 동백지구 인근에 들어설 계획이다.
문의: 031-275-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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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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