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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개그콘서트'의 백성운 작가와 '전국 노래자랑'의 정한욱작가가 2009 KBS 연예대상에서 방송작가상을 수상했다.
백성운 작가와 정한욱 작가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9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쇼·오락 여자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코미디 부문에서 수상한 백성운 작가는 "선후배 작가들에게 감사하다. '개그콘서트'의 관계자와 부모님, 장모님,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감사하다. 개그맨들이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쇼·오락부문에서 수상한 정한욱 작가는 "1년이면 반 이상 집을 떠나있다. 잘 자란 아들, 딸에게 고맙다. 노래자랑 스태프와 송해 선생님께 감사하다. 내년이면 '전국노래자랑'이 만 30년이 된다. 많은 사랑 부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올해 첫 방송사 시싱식인 'KBS 연예대상'은 개그맨 이경규, 소녀시대 윤아와 이지애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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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해피선데이-1박2일'팀은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씁씁한 인생'을 패러디한 '씁쓸한 1박2일'을, '해피투게더 시즌3'팀이 '남성인권보장위원회'를 패러디한 '전국예능인권보장위원회'로 꾸민 '전.인.권' 특별무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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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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