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삼보컴퓨터(대표 김종서)는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세계 여행 상품권, PDP TV 등 푸짐한 경품과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친환경 아카데미 행사'를 내년 3월말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삼보의 PC를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을 선정, 원하는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하나투어 여행상품권 300만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2등 7명에게는 50형 PDP TV를, 3등 20명에게는 HDTV 수신이 가능한 23형 고급 LCD 모니터를 증정한다.
삼보는 2009 대한민국 IT 이노베이션 대상에서 그린 IT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 환경 친화 프로그램인 '탄소 캐쉬백'도 확대키로 했다. PC 구매 고객 중 100명을 선정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탄소캐쉬백 2만원권을 제공하고 이와는 별도로 탄소캐쉬백 행사 모델을 구입한 고객에게도 제품에 따라 탄소 캐쉬백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또한 넷북을 제외한 에버라텍 노트북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한컴 오피스 2007, 윈도7 가이드북, 탄소 캐쉬백 쿠폰, 노트북 가방' 등을 증정할 계획이며 '이어폰, 접이식 노트북 쿨러, 공CD, 마우스, 마우스 패드' 등으로 구성된 5종 선물세트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에버라텍 7' 모델을 구매한 고객들은 기본 사은품에 500GB 외장형 HDD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쿼드코어 데스크톱 PC '드림시스 EMTU'를 구매하면 110만원의 본체를 99만9000원 가격으로 할인받을 수 있으며 22형 LCD 모니터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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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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