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캐나다의 휴대전화용 솔루션 업체인 리서치인모션(RIM)이 블랙베리의 인기 덕분에 매출 및 이익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RUM은 블랙베리폰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매출 및 순이익이 당초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매출은 42억달러에서 44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고, 주당 순이익은 1.23달러 이상일 것으로 내다봤다.

AD

당초 시장에서는 41억2000만달러의 매출, 주당 1.12달러의 순이익을 예상한 바 있지만, RIM은 이를 뛰어넘는 실적을 전망한 것이다.

한편 RIM은 블랙베리폰을 월마트, 아마존닷컴 등에서도 판매하면서 매출을 늘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