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S-OIL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CEO(왼쪽)가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에서 이웃집에 든 강도에 맞서다 숨진 고 전형찬 씨의 부모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