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문근영이 과연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할까?


KBS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한다고 알려진 문근영 측이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못박았다.

문근영 측은 "'신데렐라 언니' 이외에도 여러 작품을 놓고 출연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며 "다음 주면 확정된 작품이 뭔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BS 측은 "현재 뭐라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순탄하게 이야기가 됐다. (문근영의) 출연 가능성은 큰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신데렐라 언니'는 2010년 3월에 KBS를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로 '피아노''봄날' 등의 김규완 작가와 '포도밭 그 사나이'의 김영조 PD가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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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신데렐라'에서 착안한 드라마는 권선징악이나 선악구조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드라마다.


문근영은 지난 해 12월 SBS '바람의 화원'에 출연,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한다면 1년 3개월 만에 복귀인 셈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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