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파루는 현재 진행 중인 유상증자에 따른 구주주청약을 실시한 결과 약 77%의 청약율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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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루는 "구주주청약결과 발생한 실권주에 대해서는 오는 15~16일 이틀간 동부증권, 이트레이드증권, 한양증권 및 신한금융투자 전 지점에서 일반 공모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루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태양광집광발전시스템 및 손소독제 자체 제조를 위한 율촌산단 신축공사 투자비로 활용할 방침"이라며 "또 차입금 상환, 원자재 구입 등에도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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