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 롤오버가 이어지며 우호적 분위기가 유지되는 모습이다. 아울러 대기매수가 점증하고 있다. 지난주 목요일 장대음봉 이후 저점을 높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하방경직성을 강화해 반등시도가 발생할 소지가 있어 보인다.” 14일 선물사의 한 관계자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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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외인 롤오버가 마무리되면 스프레드 축소분위기가 완화되면서 반등 또한 제한될 수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 반등시 주요저항선은 110.11에서 110.14가 될 듯하다”고 예측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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